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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향교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9호\로 양평에 있는 2개의 향교중 하나 입니다. 향교는 지방의 교육기관이어서 그런지 대부분의 향교가 정확한 건립연도를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다만 조선 중종때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있습니다. 양근 향교는 수도권 향교중에서는 제법규묘가 있는편으로, 명륜당(공부하는 곳), 대성전, 동재, 서재(제사지내고 위패 오시는곳)은 물론, 동무, 서무(기숙사) 까지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마을 한가운데 위치하여 주차할 곳도 있어요. 인근에 옥천냉면등 나름 알려진 맛집들도 있으니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다만 향교가 관리의 문제로 제사를 할 때가 아니면, 개방을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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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local educational institution. It is a branch of Sungkyunkwan, a university of Joseon Dynasty. It is one of the places in the whole country. They sacrificed old saints. Education and so on. 양근 향교. 이지역이 조선시대엔 지방행정중심지였다. 행정명칭으론 옥천리 이지만, 지역민은 고읍이라 부른다. 그 이유도 옛날의 읍이란 뜻이다. 일제강점기시 양근군과 지평군이 행정구역으로 합쳐지면서 양평이라 불리워 졌고, 지금의 양평읍 지역으로 군청 등 중심지역이 이동한 것이다. 그래서 이곳에 향교가 남아있게 된다. 성균관과 같이 배산임수와 좌우 산, 앞의 남산까지의 형세를 그대로 따랐다. 양평군 옥천면을 지날 때 한 번 쯤 들러 볼 만하다. 단, 제사가 없을 땐 출입할 수 없다.
조선 중종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9호로 지정되어있다.
마을안에 있는 향교로 주변에서 잘 안찾을거 같은 분위기
옛 선조들의 지혜와 배움의 공간을 배우고 소통할수 있어서 좋습니다ㅎ
숨겨진 관광지#
전통가옥의 운치와 아늑한 공간의 배치가 유가의 풍화를 계승하는 공간인 듯 함
관리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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