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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ators are very proud. Exhibits are rotated. On my visit, no English, but interesting perform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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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historic building built in 1923, a historic site of Suwon City.
수원 신작로의 대표적인 문화공간, 1923년에 만들어진 건물로, 지난 2015년 철거 위기가 있었지만, 수원시의 매입으로 근대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곳! 지금도 기획전이나 강연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수원을 방문하실 때 주목해보시면 좋은 역사의 현장
옛날 수원의 모습들을 다 볼수가 있어서 역사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근현대문화유산으로 거듭나 시민의 품의로 돌아왔네요 철거위기에서 이런건 잘했네요 부국원(富國園)은 일제강점기 종자·종묘·농기구·비료 등을 판매했던 일본인 회사로, 상호명인 부국원은 농업의 기본인 종묘와 종자가 나라를 부유하게 한다는 뜻으로 지어졌습니다. 부국원은 농업수탈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하지만, 해방 이후 수원법원 및 검찰청, 수원교육청과 같은 관공서와 1980년대 박내과 의원 및 최근까지 인쇄소로 사용되면서 100여년 수원의 역사를 간직한 건축물입니다. 2017년 10월 등록문화재 제698호로 지정받으며 근대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5년 개발로 철거위기에 처하자 수원시에서 매입한 후, 3년여 간의 복원 과정을 거쳐 2018년 11월 29일 근대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돌아왔습니다.
현대식 건물 사이에 놓여 있는 게 왠지 쓸쓸하네..
아담하고 한산하고 역사현장체험하고 왔어요
동네분들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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