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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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khan.co.kr
Tteokbokki restaurant

만나분식 Reviews | Rating 3,8 out of 5 stars (8 reviews)

만나분식 is rated 3.8 out of 5 in the category tteokbokki restaurant. Read and write reviews about 만나분식.

Address

N/A

Price range

$$$

Phone

+8227325101

Open hou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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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

If you feel real hell and taste hell food in korea, you should visit this restaurant. Taste it and go back your home and thanks to your mom or wife who gives you delicious meal every single day. What the fick! Terrible ever

정승환

제가 전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집입니다. 처음 딱 먹었을때의 첫 느낌은 최고! 좀 달아서 일찍 물리기는 하지만요. 서비스는 기대하지 마세요. 마음을 놓고, 뭘 주문했던 그냥 나오는 대로 받아먹을 자세로 가야하는 곳입니다. 가능하다면 포장을 추천.

J

jiyoung lee

20년전 학교다닐때 매일가던곳이예요 할머니 연세드셔서그런지 맛이 살짝변했지만 오랜만에가서 뵈시 괜히 눈물이핑 항상건강하세요

C

Cus Cus

휴 음식맛을 떠나서..할머님 ㅠㅠ 손님들에게 막말이 좀 많이 심하세요. 음식 나오기까지 40분 넘게 걸려도 군소리 안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진짜 젊은 손님들 다 떨어져나가요. 혼자 바쁘고 힘들게 일하시는거 보고 계산은 하고 매장에서 안먹고 포장해서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들 다 있는데서 그렇게 면박주시고 언성 높이시면..정말 큰소리 낼뻔한거 참고 또 참고 나왔습니다. 여성분들에게 특히나 더 그러신 것 같은데 남자인 제가 봐도 선을 너무 넘으셨어요. 입맛 다 떨어지고 하루 제대로 망쳤네요. 가족분들이건 이 글 보시면 할머님께 전해주시면 좋겠네요. 왠만하면 불만 없는 편인데 정말 그렇게 하시면 안될 것 같아요. 아무리 연세가 있으셔도 사람과 사람사이에 최소한의 예의라는게 있는데 그 예의는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담 / Jung dam

음식 양도 괜찮고 맛있어요 떡볶이 자극적이지않고 순대내장에서 냄새도 안나고 담백해요 Tip 할머니가 나이가 많으셔서 주문을 잘 까먹기때문에 종이에써서 주문하시고 틈틈히 자기가 주문한게 조리되고있는지 곁눈질로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이뚜레레

제가 1999년에 필운동 이사가서 초등학교 입학하기도 전부터 항상 갔던 단골 떡볶이 집입니다. 먹어본 떡볶이중에 제일 맛있어요. 필운동 떠나서도 만나분식 할머니의 깻잎 떡볶이 맛을 잊을 수 없어서 몇달에 한번씩은 꼭 찾아갑니다. 외국 나가서 살았을때도 세번째로 그리운게 만나분식 떡볶이였어요. 서촌이 상업적으로 많이 변했어도 만나분식은 그대로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라볶이에 야끼만두 JMT. 근데 이젠 할머니가 연세가 좀 있으셔서 조금 크게 말하셔야 들으시더라구요..

S

sara Cheon

동네에서 오래된 분식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잠시 앉아서 우리의 만찬을 기다리는 동안 단골로 추측할 수 있는 꽤 많은 수의 이웃들이 들락달락했다. 할무니가 귀가 조금 어두우셔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지만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곳이다. 오후 2시에 교회도 다녀오셨다 한다. 떡볶이 포장해가시는 애기아빠랑 큰 소리로 나누는 대화로 알게 되었다. 너는 교회 안갔냐고 또 소리를 지르신다. 가게 안에 손님들이 다같이 큰 소리로 웃었다. 이 작은 가게에 지금 점심시간도 아닌데, 열 명이나 떡볶이를 먹거나 기다린다. 우와 크리스마스 같다..

S

SEUNGWOO JEONG

만두라면과 떡볶이, 튀김을 먹었습니다. 순대튀김의 경우 따끈따끈한 순대를 바로 튀겨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할머님께서 귀가 안좋으셔 커뮤니케이션이 힘들었고 전체적으로 어수선하고 주문도 너무 늦게 나왔습니다. 가볍게 먹고 가려던거라....그리고 손님들과의 대화에 트러블도 있으셔서 먹는내내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