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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33443391
great place. calm and you can stay in the real forest.
like
Good
fantastic place for healing experience
E-지구 캠핑 다녀왔습니다 다른지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A지구대비 화장실이 너무 열악 하더라구요..환기팬이 있는데도 냄새가 너무많이나고, 간이화장실이라 좁음...진입하는 길은 비온 뒤 물흐른흔적으로 쩍쩍갈라져 차량하부 충격에 너무 신경이 쓰였습니다. 위치적 특징은 재일깊은 산속이라 다른 곳보다 조용하였고 사방이 둘러쌓여서 밤하늘 별이 잘 보입니다. 퇴실 전 해가 잘 들어와 테트등 장비를 볕에 말리기 좋아 괜찮았습니다
넘 좋아요! 전체 면적이 넓고 계곡이 길고, 캠핑장사이트도 넓어요.숲속의 집 같은 펜션형 숙소도 있고, 자연이 넘 좋습니다.
캠핑장이 아닌 숲속의 집을 이용했는데 시설은 많이 낡았습니다. 가스렌지 2구중 하나는 고장이 났고 tv도 오래되었습니다. 다락방은 복층 구조가 아니라 다락이라 작은 창문이 하나 있는데도 공기 순환이 잘 안되는 것 같아 많이 답답해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온수는 잘 나옵니다. 숙소 앞으로 계곡이 있는데 깊은 계곡은 아닌데 비가 많이 와서인지 수량이 많아서 군데군데 몸을 담글 수 있는 곳이 있어 좋았습니다. 휴양림 윗쪽에 수영장이 있는데 보호자와 함께 아이들이 수영이 가능하더군요. 수영장 옆 카페는 카페와 펍이 같이 있는데 미국 서부 시대가 테마인 것 같던데 규모가 생각보다 크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휴양림을 한바퀴 돌아 보았는데 시설이 낡아 보이는 곳도 있고 새로 지은 것 같은 건물들도 보이고 이 곳 저 곳 신경을 많이 쓴 흔적들이 있는 곳이 었습니다. 이 곳 휴양림은 깨끗하고 완벽하게 정돈 된 곳을 찾은 분들에게는 살짝 어울리지 않는 곳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설 휴양림으로 규모는 작지만 관리가 잘된. 아주 매력적인 곳. 아리조나 카페에서 불멍과 커피 한잔은 최고의 즐거움을. 카라반 사이트도 좋음
그리 높지 않은 산자락에 위치하여 마을 길에서 접근이 어렵지 않으며 진입하는 길이 잘 가꿔져 있어 좋았습니다. 글램핑, 숙소동, 텐트촌, 캐러반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을 한 곳에서 할 수 있으며 따뜻한 물이 잘 나오는 공동 취수장과 화장실, 샤워실이 갖춰져 있어 머무르는 동안 큰 불편이 없었습니다. 다만 늦가을-겨울 시즌에 글램핑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방한 준비를 잘 해서 가세요. 좀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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