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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35337176
지금은 "아띠"라는 주점으로 바뀌었습니다. 고객이 지역주민이라 서비스가 정말 이웃집 인심좋은 아주머니 처럼 푸짐하고 깔끔하고 맛있게 내 줍니다. 흔한 술집이나 주점에서 볼수없는 기본반찬이 대부분이고 전이나 지짐도 성의있게 집에오신 손님처럼 해줍니다 술안주는 계절따라 조금씩 변하는데 주 메뉴가 삼합입니다. 홍어가 삭지않아 아쉬움이 크지만... 나머지 안주류는 고만고만 합니다. 역시 동네 주점이지요. 특히 예쁘고 인상좋은 아주머니의 친절과 반찬 서비스는 술맛을 한층 북돋아 준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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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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