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
+82326785196
If you want to go this place to enjoy it, then you should go with your navigation for it is a little bit difficult to find. And you don't have a right of choice for a main dish. There are only two options which are duck with bone or not :) But the taste is fairly good.
like
Friendly, delicious, chair and table
종종 가족식사하러 가는 곳. 특히 부모님이 좋아하신다. 맛이 있으며 사람이 늘 많은 편. 단점은 기본으로 시켜야 하는게 양이 많은 편임. 남으면 포장 가능함. 떡사리 야채사리는 자주 추가해서 먹는 편임. 마지막 볶음밥도 별미임. 꼭 드셔보길.
캠핑 느낌이 나는 좌석에, 커다란 불판. 옹기종기 모여 앉으면 신선한 오리 주물럭이 불판 위에 올려진다. 어느 정도 고기와 감자가 익으면 추가로 주문한 채소와 떡을 넣고 국물을 졸인 후에 먹을 수 있다. 맛은 그냥저냥, 이렇다 할 특징없는 보편적인 조미료 맛. 편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나쁘지 않은 곳인 듯 .
주물럭이 아닌 오리도리탕입니다. 지방이 서서히 녹기시작하면 국물맛이 기가막혀요. 볶음밥에는 참기름하고 김가루따위 없이 오로지 밥과 부추만 나오는데 여태까지먹어본 볶음밥중 손에 꼽히는 맛이였습니다.
4인기준 1개에 볶음밥2개가 적당하구요 음식 나오자마자 청양고추 5개 김치2접시 잘라서 같이넣고 끓으면 추가야채넣고 가위로 손질하고 기다리세요. 한참을 수다떨면서 졸이셔야합니다. 중간중간 간을보시고 직원분이 번개탄 빼가시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흡입하세요. 맛은있지만 양에비해 가격에좀 비싸요.
맛있어요.. 다만 발렛하시는 분들 좀 친절하셨으면 좋겠네요
오리에 김치가 궁합이 맞음. 야외캠핑 컨셉으로 마당에 앉아서 먹으니 분위기가 남다름. 양도 많아 4명기준으로 충분하고 필요하면 밥을 볶아서 먹어도 좋음.
Deli
The best companies in the category 'De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