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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회 당일판매분만 파는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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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환갑 기념으로 가족 11명이 오늘 다녀왔는데, 다른 예약팀이 있다고 서빙이 밀리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서빙해주던 친구가 계속 죄송하다고해서 좋은 날이니 그냥 넘어가자 식으로 가족 어르신들도 천천히 식사하시면서 넘어갔습니다. 세상에 살다살다 횟집에서 회 먹다가 비늘 나온 건 처음이네요. 한 번도 아니었고 매운탕엔 비늘 제거가 제대로 안되어 생선은 우둘투둘했습니다. 스끼로 나온 해물 중 전복은 먹다가 이빨 제거가 덜 됐는지 돌인지 씹다가 놀라 뱉었구요. 저렴한 메뉴도 아니고 테이블 당 14만원짜리 식사였는데 전체 60만원짜리 식사라고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현금 결제 서비스라고 낙지가 나왔는데 4테이블에 산낙지 2마리 정도를 나누어 주신 거 같더라구요. 큰 외삼촌이 결제하시고 현금영수증 요청하시니 현금 결제 서비스로 낙지 나갔기 때문에 현금 영수증도 안된답니다. 까지도 않은 맥주 한 병 환불요청은 6000원 깍아줘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셨구요. 아버지 환갑 점심을 이렇게 제대로 망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먹느니 파장시장 횟집에서 오 만원짜리 대광어 하나 시켜 먹는게 더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겠네요. 정말 비추합니다. 가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싱싱한 회와 감당키 어려운 스끼다시의 행진!! 만족을 넘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해산물 상태가 신선하지 못함
물회가 맛있는 지역민들이 찾는곳 입니다
물회가 맛있고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식사할 수 있어요!
가격대비 별로
1층 홀 인테리어는 최악이다. 예전 막걸리집에서 쓰던 좌식파티션으로 식탁을 구분지었고 바닥은 울퉁불퉁 싸구려 장판을 성의없이 깔았다. 뒷편 룸들도 오래되서 낡은 느낌이다. 점심메뉴인 회덮밥생선구이매운탕은 생선구이는 전날 팔던 퍽퍽한 꽁치 데워주는거 같고 매운탕도 따뜻한 맛에 국물이나 조금 떠먹을 정도다. 회는 근처 어디서나 먹을 수준인데 비해 가격이 싼편은 아니다. 가게를 옮긴다고 하니 인테리어에는 신경쓰지 않는게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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