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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섬유센터 인근 지하에 위치한 어죽, 어탕 전문 체인점. 이곳은 수원에서 탄생한 민물매운탕 전문점으로 이제는 프랜차이즈화 하여 점점 많은 지점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 보니 맛은 어느정도 보장되어 있고 요즘같이 찬바람이 불때면 많은 손님들로 북적인다. 전혀 비리지 않은 얼큰한 국물에 한소끔 끓여 나온 어탕국수와 수제비를 먼저 건져먹고 난 후 은근한 불에 밥을 넣어 끓여가며 어죽을 해먹으면 뜨끈하고 포만감 거득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팁이라고 한다면 솥에 붙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고 맛도 괜찮아 가성비 좋은 곳임에는 틀림없지만 사이드로 시킨 도리뱅뱅이의 경우 말라 비틀어지고 맛도 별로인 듯 싶어 감점의 아쉬움이...
수원 인계동에 본점을 둔 철렵국집. 철렵국은 강가와 냇가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가마솥에 끓인 것인데, 얼큰한 추어탕 느낌이라 보면 된다.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이 매력적. 미꾸라지튀김과 도리뱅뱅이 역시 훌륭함. 안주로든 식사로든 추천. 재방문 의사 차고 넘침.
물가비싼 삼성역에서 이 가격에 푸짐한 철렵국과 도리뱅뱅 한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철렵국(어죽)은 약간 칼칼하고 맨입에는 짭쪼름하지만 안에 들어있는 국수와 같이 먹으면 간이 적당합니다. 민물생선의 뼈가 느껴지긴 하나 푹 고아삶은 탓에 추어탕의 건더기보다도 이질적이지 않습니다. 라자냐를 연상시키는 수제비가 들어있는 것도 인상적이네요. 반공기 분량의 공기밥을 같이 주니 양으로는 절대 부족하지 않네요. 도리뱅뱅은 23인이 곁들임으로 먹기에 양이 딱 좋습니다.
추억의 그 맛이네요
점심 먹었어요,저녁에 술 한잔해도 될듯하내요
도리뱅뱅은 빨리 안 먹으면 너무 딱딱해져서 멸치 먹는 기분
맛은 좋은데... 친절한 서비스가 기다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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