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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었다. 몇년전 개업 한 지 얼마 안되었던 초반엔 일주일에 세번이상 가고 친구에게도 극찬했던 맛집이었지만... 몇번의 메뉴 개편과 손님이 많아진 후로 맛과 양이 많이 달라졌다... 그래도 나의 최애 가게를 잃기 싫어 꾹 참고 세번을 더 갔으나 예전 맛과 양이 아니었다... 초심을 잃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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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 근처의 맛좋고 가격좋은집! 기름관리를 잘하는지 튀김옷색도 밝고 좋으며 아주 잘튀겨낸다!
오늘은 아니야. 마음에 상처 받고 감. 다른 날 오면 좋겠지?
D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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