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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4412959
sashimi is very chewy and good. will visi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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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이곳은 전화를 안받고 맵에 나온 2곳 주소지를 가봤지만 영업하는 곳이 없는데 폐업하신게 아닌지요? 아무리 찾아도 주소지 2곳 모두 없어서 우리횟집으로 발을 돌렸네요 다른집들은 영업시간 아니더라도 전화를 받으시던데 한참 찾다가 못찾고 왔네요 아시는분은 사진 좀 올려주세요
4명이서 뭉텅이 숙성회 (대) 55,000원, 매운탕 5000원 소주한잔 \u003e 쌈에 회 고추 마늘 개꿀딱이였습니다.
광어 숙성회를 맛볼 수 있는 시장 안의 횟집.. 거기에 식당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가게들 사이 좁은 길을 들어가면, ‘흡연장소’라고 빨갛게 적혀있는 시멘트 담벼락 앞에 입구가 있다. 처음 간다면 바로 찾지 못하고 헷갈릴 수 있다. 우선, 가격이 저렴하며, 맛도 뛰어나 술이 절로 들어간다. 사진은 소자 33,000원짜리이며 둘이서 먹기에 알맞다. 기본 찬은 자신에 의한 리필이 가능하다. 술이나 물 또한 자신이 직접 가져와야 한다. 대략 열 테이블 정도의 규모로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녁 여섯시 이후에 온다면 기다림은 필수이다..!! 노포 감성 스타일이기에 장소나 위생적인 부분 등에서 누군가에게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린다.
광어 무지막지하게 큰걸 쓰는게 분명하다. 숙성회하 쫀독쫀독한게 기가 막힘. 예약 안하면 못 먹는다고 봐야함. 같이주는 사라다 마요네즈에 소금을 친게 맛이가 기가 맥힘. 3.3만원
분위기가 일단 한 몫 하고, 두툼하게 썰린 회가 달았다. 맛있었음! 매운탕은 그저 그랬음.
과연 이런 곳에 회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있을까 할만한데에 위치해있습니다. 낡고 허름한 가게이지만 5시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나이대의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메뉴는 숙성 광어회와 서더리탕 두가지 뿐입니다. 주문후 얼마 지나지않아 광어회가 나왔는데 회의 두께가 어마어마합니다. 활어회로는 절대 이렇게 먹을수 없을정도의 두께입니다. 숙성을 시켜서 그런지 떡을 먹는듯한 찰진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한켠에 있는 지느러미살 또한 숙성의 과정을 거쳐 그 농후한 지방과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왜 사람들이 시장안 골목 허름한 곳까지 찾아와 이 회를 먹는지 납득이 되었습니다. 재방문의사가 충분히 있는 훌륭한 맛집이었습니다.
왜 사진이 없지요 넘맛있어서 사진이 없는거 같아요 탕까지 완전추천요 전 회 잘 안먹는 사람인데도요 사장님 매의눈으로 스캔 친절하게 접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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