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nam-gu, Korea, Republic Of
662-7 Sinsa-dong
N/A
+82 25402939
Takeaway
일년에 10번은 먹는것 같아요. 선물도 많이 하구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받는분들도 매우 좋아하세요. 젊은층은 처음엔 모양만 보고 별것아닌듯 한 반응인데 맛보면 다들 눈이 동그래지면서 여기가 어디냐며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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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후반의 엄마가 어렸을적 할머니가 해주던 맛이 생각난다고 좋아하고, 20대 딸인 나도 좋아하는 남녀노소 인정하는 이북식 인절미집! 요즘 떡들은 다 너무 달아서 몇입 먹으면 물리는데, 도수향을 먹는 순간 정화되는 느낌ㅠㅠ 그래, 이 맛이야- 너무 달지 않고 씹으면 씹을수록 더 고소하고 단 풍부한 맛!! 그리고 떡 안에 견과류가 조금 들어있어서 더 맛있다. 예약주문 필수이며, 항상 맛보기 떡을 주신다! 어르신들에게 선물하기에도 고급지고 맛이 좋아서 안성맞춤.
인절미맛이 그저 소문난떡집수준인데, 값은 엄청 비싸나 유명세로 먹고사는집인듯 요즘 사람들이 SNS와 인증샷으로허풍떠는데 내가족도 녹아난것, 수고는 내가하고 예약only에 주차공간절대부족, 코로나핑계에 예약하고도 추운바깥에 줄서고 한사람씩 들어가 돈쓰고 떡받아 나오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어르신들이 좋아할법한 이북식 인절미. 달지 않은 고소한 콩고물의 은은한 맛이 괜찮다면 좋은 선택이다.
당일 아침에 유선으로 예약해서 소자와 중지 6시 이전에 픽업했어요 ! 6시 거의 다 되서 매장이 어두운 느낌이라 닫은줄 알았는데, 다행히 열려 있었고, 중자 이상을 시키면 먹어볼 떡을 2개 주신다고 합니다 16개에 22,000원이고 32개에 42,000원이라 비싼감이 있지만, 포장의 질은 물론이고, 맛 자체로 보면 비싼 느낌도 아니에요!! 바로 먹어볼수 있는 떡도 2개 주셨는데 받은 자리에서 2개를 연달아 먹었어요! 집에 와서는 소분해 두고 냉동보관 했고 먹을때는 자연해돌 시켜서 먹었는데, 처음먹어본 맛 계속 유지하는 맛입니다! 먹어보고싶던 떡이였는데, 그냥 떡집에서 파는 인절미는 못먹을거 같아요! 이쪽 오실일 있으면 꼭 예약 하셔서라도 사가세요!!
이북식 인절미가 맛있다. 보자기 포장이 고급스러워 선물하기에 좋다.
가격은 좀 비싸지맘, 그만한 가치가 있는 맛있는 떡. 부모님 최애 떡이 된 도수향. 오후 3시 이후에는 매진 가능성이 높으니 미리 전화 해서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
달지 않고 맛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많이 비싸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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