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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인지사람이10명남짓이라지만 가마불도업고 방두개만 열어났다라고요.거기까진이해하겟는데 사장이란분이키우는개들을 가마에같이들어가서하는거예요.매점에있던개랑 그것도다섯마리들이다같이 여사장께서 추우니깐 가마들어가자 .하니 개들이때거지로들어가더라고요..정말 어이가업어서..개들이하고나와 제가할려고 들어갈려니,개냄새나서들어가지도못했어요.가마가 마니오픈한것도아니고. 따뜻한방하나,미지근한방하나 열엇는데., 전어디에서 찜질을해야하나요?미지근한방은30분정도있어야땀이조금날듯말듯..이럴꺼면 왜,입장료를 받았느니지..개들은 입장료를 받았을까요?안그래도,코로나땜에 용기내서 갔는데 더찜찜하게왔네요.키우는분한테야 귀엽고,소중하지만 개알러지있거나하는사람은어떻케해야하나요?정말 몸안좋아서 용기내서갔는데..이건뭐..개..찜찜..다시는못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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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을 안다녀봐서 모르겠는데 가격이 좀 비싼듯합니다 휴일에 갔는데 많은 인원에 비해 찜질 방들이 너무 작아서 들어가지 못하겠다라구요 휴일은 피하시면 좋을 듯하고 나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내부공사를 깔끔하게 해서 좋아요
옛 재래식 숯가마인데 좋습니다.
고구마도 구워 먹을수 있고 불이 좋아요.
숯가마 자체로는 좋으나 시설이노후됨
사람도 적어 찜질공간이 여유있어좋고 숯가마와 야외자연으로 바로연결되어있어 답답함이없어좋음
작은 가마도 두개밖에 없고, 전반적으로 운영이 잘 안되고 있는 느낌이 들음. 비수기때 방문해서 그런지 음료 하나 사는데 아주머니가 안계셔서 몇번을 왔다갔다 했는지 모름... 아주 청결한걸 바라지도 않았지만... 깨끗한 가마 원하시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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