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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솔직한 후기 올립니다. 제가 여기 다니지 약 3달이 넘은 것 같은데요 하도 짜증나서 올립니다. 처음 여기에 왔을때 좋은 곳이구나 하며 다녔어요. 저는 아직도 여기가 좋고 그리고 방음이 살짝 안되는 거 빼고 다 좋습니다. 근데 제가 별 하나 드리는 이유는 바로 직원들의 불친절함 때문입니다. 특히 여기서 자주 뵙는 한 지원이 있는데 음식을 시키면 퉁명스럽게 대답해서 불쾌하게 해요. 그리고 독서실에서 조금만 소리내면 바로 달려와서 꾸짖는데 정작 직원들은요 전화오면 큰 소리로 전화하면서 분위기를 망칩니다. 여기가 집이랑 학원에 가까워서 아직도 다니는고 독서실 자체는 좋은데 계속 직원들이 제 심기를 건드려서 짜증납니다. 여러분들도 만약에 직원들 성화를 못 이기겠다면요 아예 안 오는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독서실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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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리뷰함 고3기간때 집에서 가장 가까워서 갔는데 시설은 괜찮은 편임. 근데 여기있는 학생들이 데스크나 카페에서 너무 많이 떠들음;; 그리고 가장 큰 단점 1개더 다른층에 초등학생들이 체육하는데 땅이 울리고 고함소리가 들림. 그래서 귀마개해도 책상이 약간 진동해서 불편했음.. 결과적으로 좋은 대학 붙기는 했는데 1달정도 써보고 결정하기 바랍니다.
(정말 솔직한 리뷰 남기고 갑니다) 23달 정도 다녔는데 장소 분위기 이런거 다 좋고 괜찮네요 당연히 사람이 많이 다녀서 약간의 소음은 있는데 대체적으로 무난한데 너무 방음이 안되네요. 복도 발소리가 안까지 너무 잘 들리네요. 별 2개를 드리는 이유는 정말 여기 직원 분들(?) 이 정말 불친절해요. 직원을 뵙기 위해 옆에 스터디카페를 가야하는데 결제하거나 음식을 시킬때 말투가 퉁명스럽고 사람 불쾌하게 만드네요.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할 때도 직원분만 엄청 큰 소리로 안에서 통화하고 진짜 짜증이 났어요. 그리고 직원 분들 점심 같은거 엄청 냄새 나시는 거 드셔가주고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스터디카페 말고 독서실은 그냥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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