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cheon-si, Korea, Republic Of
387 Gamjeong-ri, Dong-myeon
$$
+82 332427474
N/A
good. traditional mood.
like
시골 할머니가 해주신 듯한 맛입니다. 반찬류는 묵은 김치 또는 나물이 나옵니다. 만두국에는 시래기를 넣어 직접 만든 만두가 들어갑니다. 보쌈은 부드러워 맛있었고, 직접 만든 두부도 맛있었어요. 만두는 포장이 됩니다.
옛 생각나게하는 정겨움이 더하여 맛있는 막국수...
강원도 음식을 좋아하면 열광해야하는 집 재료만으로 깊은 맛을 낸다 만두전골 훌륭하고 서비스로 주는 감주(식혜)는 질금맛이 강하게 나는 정통 강원도, 경북식 동동식혜가 아닌 밥이 가라앉아있는 감주인데 집에서 한 것같은 최고맛임 별도판매함 2L에 3천원
약 30여년 전부터 약 10년간 많이 갔었던 곳. 정말 오랜만에 옛추억을 갖고 찾아갔는데 아직도 그 자리에 그 건물에서 운영중이다. 예전에는 만둣국이 엄청 맛있었기에 그때의 추억으로 만둣국을 주문... 아쉽게도 옛날 먹었던 만둣국과 전혀 다른 만둣국이 나와서 너무나도 놀람... 주인이 바뀐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의 감자골이 아닌것 같다. 앞으로 더이상의 방문은 없을듯...
방석은 10년은 안빤상태 벽지에는 그림덕지덕지 거미줄은 기본 벌레 방안에 수십마리.. 감자전은 맛있고 막국수는 그냥그렇다. 비위약한사람은 먹다 토할수도 있을만한 위생상태니 주의하도록
저렴. 맛있는. 따뜻한 아래목
감자골은 지역 맛집입니다. 팬시하기보다 허름한 한옥이 푹구운 토종백숙과 어울어지는 곳..이 집의 동동주는 맑고..향기 가득합니다. 흐늘어진 부드러운 고기 맛이 아니라 방목한 토종닭의 씹는 맛이 돋보이는 집..집 두부도 시골집 그대로 인 집..벌써 40년 부모님 때 부터 단골이며 나의 아짓트..비오는 날 처마끝 빗소리와 더울리는 집이다.
D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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