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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넓고 친절하게 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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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썰렁하고, 뭔가..
면사무소근처에 있는 이현세만화거리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모르는 작가였지만 여기저기 가슴에 와 닿는 문구들이 있어 보는 내내 즐거웠네요
나름 즐거운 과거를 추억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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